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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끝나지 않는 고민, 긴머리 VS 짧은 머리

봄이 다가오고 어느덧 여름이 가까워 진 무렵, 여자 친구들과 모이기만 하면 저절로 화제는 머리 스타일이 되네요. 계절이 바뀌면 머리에 특히 변화를 주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이럴 때 우리가 하는 고민은 바로 청순하면서도 자유자재로 머리 모양을 변형할 수 있는 긴 머리를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여름을 맞아 시원하게 짧은 머리를 도전할 것인지! 가 아닐까 싶어요. 오늘은 긴 머리와 짧은 머리의 장단점을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


아나운서처럼 단정하고 예쁜 짧은 머리 

짧은 머리의 범주 내에는 단발과 커트 머리가 함께 들어가죠. 저의 경우에는 중학교, 고등학교 때 원치 않는 두발 규제로 인해 항상 단발을 고수해야 했기 때문에 성인이 되면 두 번 다신 단발을 하지 않으리라! 라는 굳은 결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커트 머리를 하고 쿨하게 거리를 걷는 전문직 여성분들과 많은 아나운서들이 유지하는 깔끔한 단발을 보면 “나도 해볼까?” 라는 고민이 자주 든답니다.

사진 출처: http://bit.ly/JkDAhB

 

사진 출처: http://bit.ly/KdBjpR 


짧은 머리는  1. 머리 감고 말리는데 시간이 덜 걸리고, 2. 더운 여름에 좀 더 시원해 보이며^^ 3. 단아하고 단정해 보인다는 장점이 있지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텐데 긴 머리는 머리를 감는데도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샴푸와 린스양도 훨씬 많이 들지요. 짧은 머리는 머리를 감고 말리는데 훨씬 시간이 덜걸려 바쁜 직장인 분들에게도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짧은 머리를 하시는 분들 중에는 단정해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면접을 많이 보는 취업준비생 분들에게도 짧은 머리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짧은 머리는 관리가 매우 중요하답니다. 커트 머리 또는 단발의 경우에는 드라이기로 정성스럽게 말려주지 않으면 쉽게 뻗히기 때문에 드라이로 손상된 모발을 잘 가꿔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조금 긴 미디엄 길이의 커트는 층이 거의 없으면 답답해 보일 수 있으니 층을 내어 부피감을 줄이거나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하면 좋답니다. ^^


사진출처: http://bit.ly/KhnHIw


찰랑찰랑한 긴 머리 

바람결에 휘날리는 찰랑 찰랑한 머리결은 많은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환상이 아닐까 싶네요. 여러 설문조사에서는 항상 긴 생머리가 남자들이 선호하는 머리 1위를 당당하게 차지하기도 하죠. 또한 긴 머리는 짧은 머리에 비해서 얼굴형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머리스타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긴 머리는 고데기로 말아 변신을 줄 수 도 있고, 반묶음, 포니테일 등 다양한 머리스타일을 시도할 수 있으며, 생머리의 경우에는 머리를 말리고 나서 변다른 손질없이 빗질만 해주어도 바로 외출을 나갈 수 있지요.^^


사진출처: http://bit.ly/J0UfIG 

하지만 긴 머리는 머리가 길수록 영양분이 머리끝까지 가기가 힘들기 때문에 모발이 건조하고 머리끝이  갈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숱이 적거나 모발에 힘이 없어 스타일을 연출하기 힘들면 웨이브로 볼륨있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는데요, 긴머리는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 또는 섹시한 스타일등 여성만의 미와 매력을 드러내주기 때문에 많은 여성분들이 선호하지요.^^ 

사진출처: http://bit.ly/JfmX8R


오늘은 긴 머리와 짧은 머리의 장, 단점을 비교해 보았는데요, 레스틸렌 가족 분들 중에서 혹시 계절을 맞아 머리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계시던 분들이 있으면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데요,^^ 고민하지 마시고 하고 싶은 아름다운 헤어스타일로 즐거운 여름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