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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연애'의 연애 상담소] 늘 차이는 이유는 뭘까? 차이지 않는 데도 공식이 있다!

혹시 연애 기간이 길지 못하고 늘 금방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시나요? 그렇다면 그 원인은 상대가 아닌 여러분에게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데요. 오늘 ‘착한 연애’의 연애 상담소에서는 쉽게 헤어지는 사람들, 특히 상대방에게 쉽게 차이는 이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짚어 보려고 합니다. 차이지 않고 긴~ 연애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주목하시길! :D



1. 사랑을 강조하는 행위는 No!



자신의 감정에 치우쳐 상대에게 사랑을 강요하는 행위는 금물! 이러한 행위는 연애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에게서 보기 쉽습니다. 교제의 조건이 오직 ‘사랑’뿐이라고 굳게 믿기 때문인데요~ 교제는 상대방을 알아가는 과정이지, 상대를 얽매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자신의 감정을 내세워 사랑을 강요하면 오히려 거부감이 생겨 마음이 멀어지고 맙니다 ㅠ.ㅠ



2. “Let it go!” 사랑은 집착이 아니다.



자신의 사랑이 커질수록 상대방의 마음도 그만큼 커지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하겠죠? 하지만 사람 마음이 항상 내 생각대로 되지는 않는데요. 집착도 처음에는 자신을 좋아해서 그런 것이라 여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집착은 독과 같아서 심해지면 상대에 대한 소유욕으로 변해 상대를 구속할 뿐입니다. 상대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좋지만 소유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는 사실! 집착을 밀어내고 상대를 믿어보세요. 여러분의 연애가 길어질 것입니다. : )



3. 자기 관리를 소홀히 하는 행위는 금물



사례 : 남자친구와 데이트마다 삼겹살을 먹은 지 어언 3개월, 3개월의 짧은 연애 끝에 남자가 이별을 고한 이유는 바로 여자 친구의 늘어난 ‘살’ 때문이었다고 하는데요. 반대로, 데이트 장소에 나타난 남자친구가 덥수룩한 수염에 후줄근한 트레이닝 복을 입고 어슬렁거리며 나타난다면 여자친구의 기분은 어떨까요?


연애를 시작할 때와 달리 자기 관리에 소홀해 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상대에 대한 안정감에 젖어 자기계발과 관리에 무관심해지는 것인데요. 편안함과 익숙함에 취해 쉽게 자신을 방치하고 맙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자기관리에 소홀해지면 실망감을 느끼게 되고 정마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연애는 계약이 아닌 감정충족 조건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연애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상대방 잘못으로 떠넘기곤 하는데요. 자신의 잘못된 점을 반성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연애에서 차이도록 만드는 행위’ 중에 하나라도 자신과 닮은 부분이 있다면 겸허히 받아들이고 이제부터라도 노력하세요~ 곧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D